2012년 5월 10일 아침에 일어나려니 머리가 깨질듯 아프고 온몸은 바늘로 찌...
2012년 5월 4일 세아이를 데리고 시외버스터미널에 갈일이 있어 터미널에 들렸더...
2012년 5월 1일 주말이면 나는 아이들을 데리고 농장에서 1박 2일동안 지낸...
2012년 4월 25일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졌지요. 그래서 저희들은 점심밥을 원...
2012년 4월 18일 오늘 농장일을 마치고.... 정말 저녁하기 싫은 마음이 들...
2012년 4월 8일 그동안 농장에 꽃과 나무를 심어보고 싶었는데 농장일이 바쁘다...
2012년 4월 9일 봉농원 홈페이지에 들어오시면 늘 좋은일들만... 신나는 일들만 가득하지예??? 다 보여드릴수 없어서 죄송합니다. 저희들 솔직히 교육 받으러 가는일 외에는 1년내내 농장에서 제대로 휴식도 취하지도 못하고 일하고 있습니다. 봉농원의 멤버. 넘버 1 봉털도사.......신지신인 농업인 장 선정되는날 부터 오늘까지 감기몸살로 골골 넘버 2 우리 시어머님.... 허리통증,관절통증으로 늘 힘드시지만...
2012년 3월 28일 사실 몇달동안 강행군이다. 요즘은 체력이 많이 딸리는걸 느...
2012년 3월 24일 200여명의 딸기체험객을 맞이하고. 정신없는 시간들을...
2012년 3월 19일 (월) 어머님은 며칠전부터 간장 담굴 걱정을 하신다. 날씨...
2012년 3월 15일 며칠전 대한민국 스타팜에 선정되었다는 통보를 받았는데 오늘...
2012년 2월 29일 요즘 아주머니 8명을 동원하여 딸기꽃솎기 작업을 하여서 아...
2012년 2월 22일~ 24일 수원에 있는 농수산식품연수원에서 "여성농업인리더십...
2012년 2월 11일 토요일 지난 토요일 오후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아는분...
2012년 2월 11일 막내녀석은 요즘 "백화점에 가고싶다"고 노래를 합니다. 얼...
2012년 2월 6일 이제 6살이 된 막내녀석이 잠자리에 들기전 세수를 한다고 옷...
2012년 1월 30일 모두 구정명절을 잘 보내셨지요??? 저는 병원에 열흘...
2012년 1월 20 대학생인 조카가 방학을 맞이해서 이모집에 다니러 왔네요. 오...
2012년 1월 3일 오늘은 어머님의 생신입니다. 결혼전 봉농원주인장과 농사를 함...
2012년 1월 1일(일) 상쾌하게 새해 첫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어머...
2011년 12월 31일(토) 오후 7시 20분 이제 몇시간 후면 올 한해가 막을 ...
2011년 12월 25일 바쁜 일상속에서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2011년 12월 21일 어머님은 며칠전부터 메주만들 걱정을 하신다. 혼자서...
2011년 12월 13일 아무래도 사랑에 빠진것 같아요.. 5살 막내아들녀...
경남기술원에 근무하고 계시는 정정석계장님께서는 정말 농민들의 대부님이시다. 정계...
2011년 12월 1일 며칠동안 김장거리 준비를 마치고 오늘 드뎌 봉농원 김장했습...
2011년 11월 30일 겨울동안 먹을 김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김장...
2011년 11월 19일~ 25일..... 벌써 지난 이야기가 되었지만 저는 5살...
2011년 11월 17일 어제 농장에서 내려오면서 나는 더 분주하게 마트에 가서 ...
2011년 11월 10일 어제 서울코엑스에서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노래하는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