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7일 둘째 딸래미가 다니는 거창여중에서 학부모 교육이 있다길래 ...
2013년 8월 22일 한여름밤 아이들과의 영화관 데이트.. 큰딸아이의 제안으로 ...
2013년 8월 14일 고맙다....친구들아!!! 어찌알고 복날도 그냥 지나...
2013년 7월 31일 ~ 8월 2일 그동안 많이 불편하셨죠? 저희는 어머님 모시...
2013년 7월 19일 며칠전 부터 흔들리기 시작한 이빨... 아이를 키우면서 한...
2013년 7월 14일 친정엄마 생신날이라 모든 식구들이 모이기로 했다. 3남 ...
2013년 7월 9일 비행기를 아직 한번도 못타본 막내를 위해서 제주도 강의가 잡...
2013년 7월 5일 빗속을 뚫고 경남 함양으로 달려갔습니다. 하우스안에서 일을 ...
2013년 6월 8일.. 나는 막걸리를 좋아한다. 하지만 막걸리를 따라주고 함...
2013년 6월 10일 오늘은 여중생 10여명이 우리 봉농원에 왔다.. 둘째딸아이...
2013년 6월 2일 주말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농장으로 출근을 한다. 7살된 막내...
2013년 5월 30일 작년 8월 어느날.... 저희 농장에 한분이 찾아오셨지요....
2013년 5월 30일 올초에 우리 땅이 생겼습니다. 지금 임대로 딸기농사를 짓고...
2013년 5월 18일 오늘은 음력으로 4월 9일 내 생일이다. 중학생인 딸래...
2013년 5월 11일 오늘 저녁 신랑은 일주일마다 한번씩 열리는 "봉털의 딸기교실...
2013년 5월 1일 벌써 5월의 첫날이네요. 무지 무지 바쁘게 지나온 시간들.....
2013년 4월 8일.. 오늘 아침 막내녀석 유치원가방을 챙기다가 그곳에서 발견한 가정통신문속에 담겨져 있는글이 오늘 하루종일 저를 혼란스럽게 하였네요. 아마 며칠동안은 그 혼란스러움이 계속 진행될것 같습니다. 소와 사자가 있었습니다. 둘은 죽도록 사랑을 하였고 결혼해서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둘은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소는 최선을 다해서 맛있는 풀을 날마다 사자에게 대접했습니다. 사자는 싫었지만 참...
2013년 3월 24일 시간이 어찌 가는지도 모르게 눈앞에 닥친일들로 하루하루를 ...
2013년 3월 12일 나는 엄청난 기계치다. 그리고 길치, 음치.. 그래서 새...
2013년 2월 28일 저에게 한달이라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한달내내 농장...
2013년 2월 8일 설명절을 이틀앞두고 우리 농원에서 딸기일을 거들어준 아는 동...
2013년 2월 7일 모두들 설 명절 준비하시느라 다들 분주하시죠?? 저희들도 딸...
2013년 1월 28일 우리집 막내... 막내를 가졌을때..우리 부부는 4살까지는...
2013년 1월 20일 (일) 내일이 어머님 칠순생신이지만 하루 땡겨서 오늘 온...
2013년 1월 12일 오늘은 날씨도 화창하고 모처럼 푸근한 날씨에 딸기포장 작업...
2013년 1월 9일 출출한 저녁시간 우리집 막내가 음료수를 달라고 한다. 그...
얼마전 막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재롱잔치를 하였는데 오늘 가방안에서 선생님께서 보내오신...
2013년 1월 5일 연일 바깥 날씨는 영하 16도 이하로 내려가고 딸기하우스의 ...
2012년 12월 26일 겨울비가 심하게 내리던날 저희 봉농원에서 "'6시 내고향...
2012년 12월 28일 어젯밤 일기예보에 남쪽지방으로 15센치의 눈이 내린다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