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작년에 귀농을 하여 우리 봉농원에서 일을 배우고 창업을 ...
2012년 12월 11일지난 금요일..전날 저녁부터 머리가 아프다는 둘째딸래미를집에있는 해열제를 먹이고 잠을 재웠는데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안좋다고 한다.그래도 아침먹고 학교갔다가 많이 아프면 전화를 하라고 했더니둘째는 눈물을 흘린다."엄마는 내가 아프다고 하는데도 학교에 가라고 한다고"순간 움찔......그래 알았다....오늘 소아과에 가보자.소아과에 데려갔더니 선생님께서 머리보다는배가 아프다고 하니 종합병원...
2012년 11월 25일 형님!!!! 오늘 저녁 제가 쏠께요...형수님이랑 나...
2012년 11월 14일(수) ~ 16일(금) 수원에 있는 농수산식품연수원에서 여...
2012년 11월 20일... 11월 18일 딸래미 생일이 지났다. 이래저래 바쁜...
2012년 11월 7일 며칠전 창원에서 열린 "경남필특산물박람회"에 다녀왔다. 올...
2012년 10월 며칠전 친정언니가 동창회 모임에 온다고 고향에 온다고 하네요.....
2012년 10월 7일 오늘은 일요일... 지금껏 일요일을 휴일이라고 쉬어본 기억...
2012년 10월 5일 요즘 스마트폰이 대세라. 농장일을 하면서도 바로 스마트폰으...
2012년 9월 27일 우리 아이들은 팩 하기를 좋아한다. 내가 하려고 사놓은 팩...
2012년 9월 24일 요즘은 정말 빡세게 일을 하고 있다. 이 봉여인이야 딸기잼...
2012년 9월 20일 우리 농원에 얼마전부터 귀농을 목표로 열심히 일을 하...
2012년 9월 14일 요즘 딸기잼 주문사항에 선물용이 부쩍 많아졌다. 왜그럴까...
2012년 9월 5일 어머님께서 병원에 가셨다가 농장에 들리셨다. 6월에 인공관...
2012년 8월 16일 아주 가까이에 있는 친정집. 자가용으로 출발하면 15분도 ...
2012년 8월 11일 더운 날씨에 아버님 제사. 이번 제사는 윤선박사님께서 거창...
2012년 8월 2일 덥다...더워.... 요즘 이런말이 절로 나온다. 점심 무...
2012년 7월 31일 7월마지막날.... 날이 더워서 그런지 손하나 까딱하기 싫...
2012년 7월 21일 친정엄마 생신이라 온가족이 모인다고 연락이 왔다. 가장 가...
2012년 7월 천안호서대에서 농활나온 여대생들... 처음 염려와는 달리 일도 ...
2012년 7월 6일 며칠전부터 콧물이 나오더니 급기야 기침을 심하게 한다. 또...
2012년 6월 30일 딸기일을 하면서 틈틈히 어머님께서는 저희 농원에 구석구석 ...
2012년 6월 14일 전화가 온다..... 대략 난감이다... . ...
2012년 6월 9일 매년 6월 둘째주 주말에는 고등학교 동창회가 열린다. 이곳...
2012년 6월 7일 4월초에 우리집 "똥꼬"가 4마리의 강아지를 낳았습니다. 벌...
2012년 5월 30일 오랜만에 동네 어르신들을 모시기로 하였다. "이장님!...
2012년 5월 29일 오후 7시.. 우리 봉농원에서 "경남신지식인" 모임을 가지...
2012 년 5월 20일 저도 한번 질러봤습니다. 뭘 질렀냐구요??? 명품가방도...
2012년 5월 어느날.... 며칠전 형님으로 부터 전화가 왔다. " 동서 가방...
2012년 5월 16일 백화점에 보낼 딸기들을 포장하다가 문득 보기 힘든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