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8일 며칠전부터 비염으로 고생하는 큰딸때문에 시간을 내어서 장거리...
2014년 7월 19일 딸기농장일과 밀려있는 다른일들로 바빠 농장 ...
2014년 7월 12일 ~ 13일 1년에 한번 부부동반 행사가 있어서 막내만 데리...
2014년 7월 1일 "희망이"라는 태명을 가지고 태어난 막내 벌써 오늘 8번째 ...
2014년 6월 19일(목) 이제는 말할수 있다. 정확하게 2014년 5월 30일...
2014년 5월 31일 ~ 6월 1일 집안에 이런 저런 일들로 인해 친정아버지 ...
2014년 5월 15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초딩1 막내아들이 편지지를 가져...
2014년 5월 9일.. 5월은 가정의 달이라 유난히 행사가 많은 날이다. 그 많...
2014년 4월 딸기농장을 체험장으로 개방한지 벌써 5년.. 많은 일들도 있...
2014년 4월 8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2시간은 오롯이 ...
2014년 4월 2일.. 벌써 4월이 시작되었다. 날씨가 따뜻해지니 빠르게 익어가...
2014년 3월 26일 올해도 어김없이 3월은 다가오고 개인적으로 3월이 나...
2014년 3월 21일 오늘 강아지 밥을 주다가 나의 모습을 보는듯 하여 이...
2014년 3월 3일 오늘 드디어 늦둥이 막내아들 초등학교 입학을 하였네요. 늦둥...
2014년 2월 27일 오랜만에 저에게는 요리라는 느낌이 드는 "잡채"를 만들...
2014년 2월 15일 지난 설명절 친정언니가 다른일이 생겨 부모님께 세배를 오지...
2014년 2월 14일 봉농원이라는 홈페이지를 운영한지 벌써 11년차. 큰딸아이 ...
2014년 1월 13일 지난주 아이들을 데리고 울산 언니네 다녀왔습니다. 겨울방학...
2014년 1월 11일 친정 막내동생이 부모님이 계시는 고향으로 내려와서 치과를 ...
2014년 1월 10일 우와....해가 바뀌고 어떻게 시간이 흘러가는지 너무나 ...
2013년 12월 21일 모처럼 정말 모처럼 성당에서 미사를 보았습니다. 바쁘다는...
2013년 12월 11월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태어난 막내동생. 부모님께서...
2013년 12월 15일 휴일이라 곤하게 자는 아이들을 뒤로 하고 딸기농장으로 출근...
2013년 11월 28일 오늘 저희는 김장합니다. 다들 김장은 하셨나요?? ...
2013년 11월 11일 요즘 엄마라는 이름이 부끄러울 정도로 아이들에게 신경을 ...
2013년 10월 14일 "엄마.....나 전교에서 1등할수 있어." ...
2013년 10월 11일 오늘 진주 물사랑 교육농장에서 "농촌진흥청 주부블로그 기...
2013년 10월 5일 주말이면 어김없이 농장으로 데려오는 막내.. 오늘은 모처럼...
2013년 9월 22일 모두들 즐거운 추석명절 잘 보내셨나요?? 이번 추석명절은 ...
2013년 9월 16일 어머님은 며칠전부터 걱정이시다. "저풀들을 다 우짜마 좋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