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14일 몇달동안 미루었던 곳을 다녀왔습니다. 마침 예약된 체험객이...
2011년 5월 그동안 많이들 불편하셨죠???? 많은 체험객들이 오셔도 그...
2011년 5월 11일(수) 음 4월9일 오늘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몇년전부터 ...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겠지만 농사를 천직으로 알고 달려가는 저희들에게는 그저 감동입니...
2011년 5월 5일... 농장일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할수 없는 오늘 아이들은 아...
2011년 4월 30일(토) 주말이면 나는 아이들을 데리고 농장에서 숙식을 한다. ...
2011년 4월 21일 어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 70여명이 딸기따기 체험을 왔다....
2011년 4월17일 "동서..오늘도 바쁘지??" 한참 딸기체험객을 맞이하느라 ...
2011년 4월 15일... 우리 봉농원 딸기체험장에 오면 모두들 하는 소리가 있...
4월 8일(금) 오늘 아침 큰딸아이가 "엄마!! 왜 요즘 영상일기 안써???" "왜???" "봉농원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읽을게 없쟎아" 며칠전에도 그러더니 오늘 아침에도 큰딸아이는 나를 보챈다.. 그동안 엄마의 영상일기 애독자 였나보다. 사실 내심으로 기분이 좋았다. 그러고보니 요즘 너무 피곤해서 집에 돌아오면 아이들 저녁과 밀린 집안일을 대충해놓고 나면 겨우 컴퓨터 앞에 앉아서 댓글달기는 커녕 꾸벅꾸벅 졸다...
2011년 4월 2일.. 조금전 1일에서 이제 2일로 넘어가는 시간이네요.. 모두가 잠든밤... 저는 이 밤을 늘 즐기고 있습니다. 아직도 졸업을 한게 실감이 나지않는데 벌써 후배들이 졸업을 하고 새로운 신입생들을 맞이하는 벤농대를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열정이 무엇인지?? 꿈이 무엇인지?? 도 모르고 그저 순종하며 살아온 저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 교수님들과 학교.. 학교를 다니면서 참 행복했지요. 졸업을 ...
2011년 3월 31일(목) 5살된 아들내미가 어린이집에 가기전에 오늘 친구들 ...
2011년 3월 24일(목) 그동안 바빠서 하지 못한일을 오늘 했습니다. 어머님께...
2011년 3월 24일(목) 1년전이나 지금이나 저는 변함이 없네요.. (1년전에 써놓은 기도문이 오늘도 여전히 가슴에 와닿습니다) 여전히 미사를 드릴때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오늘은 왠지 기도가 하고 싶어지는 날입니다.요즘 바쁘다는 이유로많이 게을러진것 같고성당도 잘가지 않고, 기도도 잘 하지않고...저는 참 게으른 사람입니다. 그래도 요즘 모든게 고맙고,,,감사하고... 이제 바쁘다는 이유로 기도도 게을...
2011년 3월 4일 요즘은 시간이 얼마나 빨리지나가는지.. 딸기수확을 하다보면 ...
2011년 3월 3일 참말로 무식한 말이지만 저는 3월 3일이 삼겹살데이인줄 오늘...
2011년 2월 26일 몇주전에 다른지역에 있는 태권도학원 아이들 130여명을...
2011년 2월 24일(금) 그동안 벼르고 별렀던 나무그네를 구입하였습니다. 딸기...
2011년 2월 18일(금) 우리 봉농원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오셨다. 며칠전 취재...
2011년 2월 12일(토) 오늘 체험객들이 많이 오셨네요. 그중에 반갑게도 아시...
KBS2텔레비젼에서 매주 토요일 아침 6시에 방송되는 "녹색충전토요일" 프로그램에서 [꿈을 심는 농부들]코너에 우리 봉농원이 소개가 된다고 합니다. 20분정도 방송되는 분량을 찍기 위하여 2박 3일동안 촬영을 하였습니다. 방송일자는 2월 12일(토) 오전 6시 라고 합니다. 한번 챙겨봐주이소... 일찍 못 일어나시는분들은 무리하지 마시고 평소에 일찍 일어나시는분들은 한번 보아주세요.. 본방사수 못하신분들은 "...
2011년 2월 3일 모두들 설명절 잘 보내고 오셨지요. 저희도 잘 보내고 왔습니...
2011년 2월 1일 오늘 농장일을 마치고 어머님과 설명절 차례상 지낼 시장을 보...
2011년 1월 31일 작년부터 딸기농장을 체험농장으로 개방을 하면서 딸기체...
2011년 1월 24일(월) 제목이 너무 야한가요???? 1월1일 새해 첫날...
2011년 1월 18일(화) 칼 바람이 불고... 기온이 너무 떨어져서 모...
2011년 1월 15일 며칠동안 벼르고 벼르다가 아니 몇달동안 벼르...
2011년 1월 13일(음:12월 10일) 목요일 오늘은 어머님 생신날.. 차릴음식도 없으면서 새벽부터 바쁘다. 일하시는 아주머니들과.. 아이들 학교도 가야하고 아침부터 컴퓨터교육이 있어서 준비도 하여야 하고.. 모처럼 이른아침 어머님과 온식구들 그리고 농장일을 도우러 오신 아주머니들과 함께 어머님의 아침상을 마주한다... 아이들은 할머니 생신 축하인사를 드리고... 이 풍경들을 사진을 담지 못했네요.. 어머...
2011년 1월 9일(일) 제 4회 금원산 얼음체험 및 얼음조각 작품전시가20...
2011년 1월 6일 새해 첫날 강쥐들이 태어나 우리 봉농원 식구들에게 희망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