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31일(일) 보통 주말이면 아이들을 데리고 농장에서 잠을 잔다. ...
2010년 1월 31일(일) 농장일을 마치고 배가 출출할때 당장 집에 들어가서 무...
이웃들과의 맛있는 만남을 가졌다. 딸기농장에서.... 봉농원^^ ...
2010년 1월 24일(일) 며칠전에 태어난 강아지가 드디어 눈을 떳어요......
2010년 1월 16일~ 17일 새해를 맞이하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한국벤처...
2010년 2월 19일(화) 시할머니 제사.... 시할머니 제사를 준비하면서 어머...
2010년 1월 9일(토) (29개월 9일 되는날) 자정을 넘긴 시간 익현이는 ...
2010년 1월 4일(월) 오늘 전국에서 엄청 눈이 내렸습니다. 오전에 우체국 택...
새해를 맞이하면서 정신없이 보낸 시간들이라 제대로 인사도 못올렸네요.. 저희 봉농원 식구들은 해마다 12월 31일과 1월1일 (1박2일)동안 어머님을 모시고 시댁식구들이 모두 모여서 제야의 종소리를 듣고 새해 아침을 맞이합니다. 각각 다른곳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오랜만에 모이다보니 이야기꽃을 피우느라 밤새기가 일쑤입니다. 그래서 새해를 맞이하는 첫날은 늘 비몽사몽입니다.. 여러분들도 새해 잘 맞이하셨죠.. 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