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도 없이 무례하게 찾아가서 죄송합니다.


선생님의 좋은 말씀 귀농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읍니다.


오다가 정계장님도 찾아뵙고 많은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아들과 딸기 맛잇게 먹고 있습니다.


자주 자주 찾아 갈게요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