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3일(일)


 


올해 첫 체험객을 맞이하였다.


아직 체험객을 받지를 않는데


한달전부터 부탁을 하여오셔서


예약이 되어 있는 분들이셨다.


여행을 사랑하시는 모임 회원들이신데..


농장물이 얼어서 악조건인데도


모두들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가셨다.


 



공중에 달려있는 딸기는 처음 보신다면서


모두들 신기해하시네요.



모두들 예쁘게도 딸기를 따주셨고


500g에 가장 가깝게 딸기를 따오신분에게


딸기비누를 상품으로 드렸는데....


502g을 따오신 남자분께 예쁜 딸기비누가 당첨되었습니다.


기뻐하시는 모습에 저희들도 행복했답니다.


 


 



무엇을 하는데 이렇게 카메라를 들이대시나???


 


 



오호라...딸기 떡뽂이 만들어 먹는 모습이었구나.


올해 우리 봉농원이 야심차게 준비한 딸기떡뽂이 체험코너...


정말 반응들이 뜨거웠죠...


 


 


 



여행을 사랑하시는 모임답게


모두들 마음도 착하시고 풋풋하고 싱그러움이 묻어났습니다.


저도 미혼때가 생각이 나서


속으로 "참 좋을때다"하는 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올해 첫 고객으로 방문하여주셔서


서로 행복을 교감할수 있어서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