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31일(일)


 


1월을 장식하는 마지막날....


귀한 체험객이 왔다.


미혼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후배가


농장간판을 보고 지나가다가 아이들을 데리고 남편과 함께 왔다.


체험농장 간판이 없었으면 바쁜데 폐를 끼친다고 그냥 지나다녔다는 후배..


 



행복한 모습으로 아이들과 체험도 하고.....


 



우리 봉털님과 익현이 뒤로 가족들이 둑을 걸어오고 있네요...


 



두사람이 결혼전 연애시절부터 잘 아는 사이라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한 모습이


참 아름다웠다.


 


지금 이모습 그대로 늘 행복하시기를 빌어드립니다...


저희 봉농원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