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30일


 


 


며칠전 전화로 예약을 하시고


멀리 울산에서 오신 가족분들....


모두들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정말 농사의 수고로움을 아시는 분들이셨다.


 



3대가 하우스에 들어왔습니다.


 


 



할머니는 손녀가 딸기를 망칠까봐 조심조심 가르켜주시고....


 


 



자....아줌마 한번 쳐다봐봐 했더니 이렇게 예쁘게 돌아다 보네요..


어휴 ... 넘 귀여워...


 



본인이 사진 찍히는줄도 모르고 열심히 사진을 찍고 계시는 군요.



눈이 부시다고 꼬마숙녀는 눈을 감으시고...


그 모습을 환하게 웃으면서 바라보는 엄마, 아빠의 모습...


행복이 바로 이곳에 있네요...


 



 


그 행복의 비결은 바로 인자하신 부모님 덕인거 같습니다.


같이 모시고오신 부모님들도 온화한 모습으로 딸기따기를 하시면서


정말 좋아라 하셨습니다...


이렇게 포즈도 취해주시고 지금처럼 늘 행복하시길 빌어드립니다.


 


딸기화분도 예쁘게 키우세요....


아버님, 어머님 정말 감사합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예쁜 손녀와 예쁜 며느리의 표정이 더 밝아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