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8일


 


조금은 늦은 오후시간 딸기체험을 해도 되냐고


조심스럽게 물어오신 울산에서 오신 가족.....


체험가능하다고 말씀드렸더니 얼마나 좋아하시던지.... 


 


울산에서 오신 체험객



딸기밭은 처음이라고 모두들 행복한 모습으로 딸기따기 체험을 하셨다...



아빠따라 딸기 다칠까봐 살금살금...



예쁘게 포즈 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이 묻어나는 가족이었습니다.


체험을 끝내고 가시는 뒷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포항에서 오신 체험객



부모님을 모시고 아이들과 함께 포항에서 오신 체험객


파란건 따면 안된다!!!하면서 아빠가 아이에게 딸기따는 법을 가르켜주네요.



농사를 지으보셨다는 할머니...


농부의 수고로움을 아시고 귀한딸기 함부로 할까봐


손자들에게 조심을 시켜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앞으로 큰 인물이 될것 같은 아이...


딸기따는 법과 맛있는 딸기를 가르켜주었는데


그런 딸기들만 골라서 정성스럽게 차곡차곡 예쁘게 담은 모습을 보고


어른인 나도 놀랐다.


 



 


딸기를 소중하게 다루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자들도 할머니를 따라서 조심조심..



쌍둥이 아이들과 엄마...


딸기 맛있게 드셨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