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일


 


딸기농장에 반가운 손님이 오셨다.


친정에 막내동생이 조카를 데리고 농장에 방문을 하였다.


치과의사를 하고 있는 막내동생...


 



이제 50여일이 된 조카...막내동생 어릴때랑 똑 같다..


 


 


 


 




고설재배 딸기는 아이를 안고도 딸수가 있어서 아이를 안고오는 분들께는


좋은 경험이 될것 같다...


 


올케야!!! 동생아!!! 지금처럼 늘 행복한 모습으로 늘 함께 하길 빌어줄께...


누나 농장에 응원차 와주어서 정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