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새해가 밝았다.


연휴를 맞이하여 많은 분들이 가족들과 함께 체험을 오셨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울산에서 오신 젊은 부부...


17개월된 딸아이를 데리고 오셨는데...


마음도 고우시고 부부가 서로를 위해주고


아이를 사랑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아이가 딸기를 넘 많이 먹어서 딸기밭(기저귀에)에서 응가를 했다고


아마 이 농장이 앞으로 부자가 될거라는 새댁의 말에


한바탕 웃어보았다.


여러분~~~아이가 그집에와서 응가를 하면 부자가 된대요..명심하세요...


두분 고마워요..


우리 부자되면 바로 아가의 응가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