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눈이 많이 왔어요. 거창도 발등까지 눈이 차서 작업내내 신발이 젖더군요.ㅠ 털...
갈수록 추워지는 겨울입니다. 하우스 보온은 겨울철 식물생장및 난방비등 경영비와 직결되는 ...
약 40여분의 농장주분들이 오셨습니다. 곡성은 거창과 자매군이어서 반가운 부분이 많았구요...
매주 화요일. 고설재배 딸기로 귀농하시거나 창업을 하신 분들이 각 지역에서 모여서 각종 정...
도시에서의 삶을 접고 귀농을 꿈꾸는 예비 귀농인들이 거창군의 견학코스로 봉농원에 왔습니다....
거창 오늘 아침기온이 영하4도 였습니다. 하우스문에 주렁 주렁 매달린 고드름이 겨울이 왔...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장님께서 수행원들과 함께 합천을 거쳐 거창에 봉농원을 방문하셨습니다. ...
드디어, 지뢰같은 웅덩이때문에 더 이상 피해다니지 않고 다닐 수 있도록 주차장에 마사토를 ...
봉농원 농장과 하우스안을 둘러보셨구요. 특히, 고로쇠딸기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셨습니다. ...
매서운 칼바람이 몰아치는 겨울!! 으으~~생각만 해도 오들오들 떨리네요. 울 딸기들 따뜻...
봉털 농장의 가족들 다들 잘 지내시죠 항상 눈으로만 슬쩍 보고지나 갔는데 업무시간에 시간내서 글올립니다.^^ 짦은 10일간 동고동락 했었는데도 저는 많이 정이 들었나 봅니다. 제가 있을때 수정이 하나둘씩 됬던 딸기들이 이렇게 먹음직 스럽게 익어가는 딸기를 보니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생각해봅니다. 눈 오기전에 한번 봉농원 들려서 많이 이야기도 해야되는디^^;; 시간 내서 들리겠습니다. 항상 열정적으로 일하시는 ...
난방으로 데워진 공기를 순환시키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일정간격으로 설치해서 하우스전체에 ...
전체적으로 팽팽하고 높낮이가 생기지 않도록 수평으로 설치하는것이 중요하네요. 올겨울은 추...
드디어 딸기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하우스 안에 2~3개씩 빨갛게 숨어서 보입니다. 엇그...
거창군의 가장 큰 축제인 아림예술제가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4일동안 열립니다. 볼것도 많고...
어느정도 화아분화돼서 딸기수분을 위해 벌들이 왔습니다. 벌들아! 노란 딸기꽃가루 많이 묻...
거창지역 아침이 제법 서늘합니다. 하우스 온도유지를 위해 부지런히 2중비닐을 씌우고 있습...
이곳에 딸기초보님이라는 닉네임으로 영농일지를 올리시는 분은 저희 봉농원에 오신지 이제 한달이 지났습니다. 귀농을 결심하시고 차근차근 일을 배우고 계십니다. 저희 농업인이 올리는 영농일지보다 일을 배우고 계시는 귀농자께서 올리는 영농일지가 또 다른 도움을 드릴것 같아서 그분께 부탁을 드려서 당분간 이곳에 영농일지를 올리도록 하였습니다. 많은 호응 부탁드리고 여러분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드디어 정식후 뿌리가 튼튼히 내리고 새 이파리가 어느정도 올라온 하우스에 설치된 차광망을...
드디어 완성된 베드에 정식을 합니다. 딸기수확과 육묘를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그동안 토경에서 하던 육묘를 마치고 고설육묘 베드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딸기도 수확하고 ...
시중에 파는 딸기쨈은 너무 달아서 싫어라하는데 유기농설탕을 써서인지 달달하면서도 자꾸만 땡기는 그 맛이 정말 기특한 상품이네요~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 빵과 함께 가져다줬는데 하루만에 빈병되었다는데 이건 또 사달라는뜻인거죠?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유기농 설탕과 직접키운 딸기로 만든 딸기쨈 넘 맛나요안심하고 먹을수 있으니 더 좋구요. 입맛 예민하신 울 어머님도 맛있다 하시네요 강추합니다. 감사합니다. 배송 ...
드디어 새잎이 무럭 무럭 올라왔습니다. 이 녀석들에게 더 많은 영양분을 보내고자 오래된(...
봉농원표 모종을 캐고 있습니다. 뿌리 잘 돌려있고 대가 짱짱해서 튼튼합니다. 사온 모종보...
드디어 우여곡절(?)끝에 봉농원에 딸기모종이 왔어요. 아래쪽 관부가 흙에 밀착되게, 하지...
정식후 얼마 지나지 않아 새잎이 무럭 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양액을 공급하고 ...
2012년9월 겨울내 딸기뿌리를 따뜻하게 해서 맛난 딸기 많이 열리라고 ...
어디에 적어야 할지 몰라 이름대로 여기에 올리도록하겠습니다^-^; (사진크기조정을 못한관...
안녕하세요^^ 저는 저번주에 농활을 갔다온 정지영이라고 합니다. 바로 썼어야 했는데 일케 쓰는데 일주일이나 걸렸네요.ㅠㅠ 저희 사진이 벌써 올라왔더라구요^^ 굉장히 많이 꼬질꼬질해서 조금 창피하긴 하지만 이렇게 저희 추억을 간직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딸기 따러 가는줄 알고 한껏 들뜬 마음에 갔었는데... 제가 너무 딸기에 대해 몰랐었나봐요 ㅠㅠㅠ 막상 가니까 이미 딸기는 죽어있더라구요... ...
지난 토요일 강의차 뵈었던 에쎈 정혜숙입니다. 홈피 들어와 보니, 운영 넘 잘하고 계시네요~ (공자님 앞에서 경 외운 듯하여 부끄...^^) 아이들도 넘 건강해보이고 예쁘구요. 좋은 공기 마시고 좋은 음식 먹어서 그런가봐요. 저희집 아이들은 강아지 키우는 게 소원인데... 한번 보고 왔음 좋았을 걸 그랬어요. ㅎㅎ 내년 딸기 체험할 때 놀러 함 가고 싶네요. 저희가 도와드릴 일 있음 언제든지 연락 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