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9일


 


12월이 접어들었는데도 하루하루 너무 바쁜 봉농원의 일상입니다.


딸기수확량도 하루하루 더 늘어가고.


 



아침 일찍 수확한 딸기들을 포장하고.


 


 



포장된 딸기들은 이렇게 쌓아서


 


 



 


 



작목반으로 가져가기도 하고


 


 


 



백화점으로 가기도 한다.


 


 



점점 수확량이 많아지니 더 바빠질것 같다.


 


대우백화점에 이어 대구백화점과도 직거래 계약을 맺었다.


백화점과 직거래를 통해 보다 싱싱한 딸기를 중간마진없이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수가 있어서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