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0일


 


즐거운 휴일..


농업인은 휴일이 없다.


오늘 딸기하우스를 둘러보니


딸기들이 제법 많이 익어있다.


본격적으로 딸기다라이를 들고 딸기수확을 하다보니


딸기하우스 한동에 두다라이 정도는 딸기를 수확할수 있었다.


 



싱싱한 딸기를 이렇게  수확을 했네요.


 


 



딸기도시락에 처음으로 담아보았네요.


 


 



이제 이렇게 담을일들이 점점 많아지겠지요..


 


 



 


 



싱싱한 딸기...


이제 점점 더 바빠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