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1일


 


 


 


오늘은 그동안 딸기하우스안에서


딸기모종들을 돌보는 일을 잠시 뒤로하고


 


딸기하우스 새옷을 갈아입히기로 했습니다.


 


딸기하우스 비닐은 일년에 한번씩


그동안 사용하였던 비닐은 모두 걷어내고


새로운 비닐을 씌워주어야 합니다.


 


 


 



오늘은 5명이 한조가 되어서 일을 하였습니다.


 


 



사다리가 나란히 두개가 놓여있네요.


그위에 사람들이 올라가서 비닐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잡아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새 비닐이 천장에 올려졌습니다.


 


 


 



이 기계가 줄을 풀어주고 감아주기도 하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한사람 몫은 단디 해내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비닐을 옆으로 쫙쫙 내려서


한쪽으로 기울어지지않게 가운데 부분을 정확하게 맞추어야 합니다.


 


 


 



1년에 한번씩


딸기하우스는 헌옷을 벗고


새옷을 입는 날이 되었습니다.


 


딸기하우스 비닐 교체작업은


수요일까지 계속 진행되고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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