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6일


 


얼마전 상토를 보충하고


상토에 물을 흠뻑준 상태에서


비닐 멀칭을 하고 있다.


딸기모종을 옮겨심을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느라


오늘도 정신없이 바쁜 봉농원이다.


 



먼저 비닐을 쭈욱 펴서 끝까지 깔아놓고


 


 



핀을 양옆으로 꽂아서 고정시켜준다.


 


 


 



오늘도 여전히 땀을 비오듯이 흘리고..


 


 


 



이렇게 핀으로 고정을 시켜주면 된다.


 


 



이렇게 멀칭을 해놓은 상태에서


드릴기로 구멍을 뚫어주면


딸기모종을 이곳에 꽂아주면 된다.


 


한포기의 딸기모종을 심기위해


농부는 몇달전부터 정성과 땀을 쏟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