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11일


 


오늘은 보슬보슬 비가 내려


그동안 사과밭으로 일을 다니셨던 아주머니들이


우리 하우스로 일을 하러 오셨다.


덕분에 우리는 그동안 밀렸던 토마토모종 손보기에 들어갔다.


 



하루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토마토 순...


곁가지를 자르고 맨위에 성장점도 오늘은 잘라서


토마토모종 성장을 멈추게 하였다.


 


 



그리고는 토마토 수확하기 쉽게  잎제거 작업을 하였다.


 


 



토마토 곁에 있는 잎들을 모두 제거하여


통풍과 햇볕을 잘 받을수 있게 하기 위해서 모두 잘라주었다.


 


 



내마음이 다 후련하다.


 


 



이제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을 받으면서 토마토가 잘 익어가겠지...


 


 



어쭈.....요 대추토마토는 사이좋게 모두가 잘 익어가고 있네..


 


 



조금만 더 기다려라 조만간 너희들을 수확해 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