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10일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그동안 임무를 충실히 수행한


딸기모들을 베어내기 시작하였다.


 



마침 경남 자영고 여학생 4명이 현장실습을 나와서 함께하였다.


 


 



여학생들이 보기와는 다르게 충실하게 현장실습에 임하여주었다.


아마 먼훗날 오늘의 실습이 아이들에게 큰 힘을 줄것 같다.


 


 



이렇게 해서 오늘 한동 마무리를 하였다.


 


 



다른 하우스도 다 베어내야하고 베어놓은 딸기모들도 다 걷어내는 작업을 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