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8일
그동안 딸기모종동을 돌보느라
토마토하우스에 며칠만에 들렸더니
대추토마토가 볼그스름하게 달려있네요.

이렇게 볼그스름하게 익어가는 대추토마토가 참 대견합니다.

오늘 토마토 곁가지 제거작업과 마지막부분을 잘라내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아직 며칠은 이 작업을 계속할것 같습니다.

토마토 순 제거작업이 끝나면
이제 토마토 수확할일만 남은것 같습니다.

딸기런너 1차 핀작업을 한 딸기모종동에는
하루에도 몇번씩 물을 주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2차 딸기런너 핀박기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요즘도 정신없이 바쁘게 돌아가고 있는 봉농원입니다.
댓글 (1)
오후 3시까지 도착을 하시려면
1시쯤은 저희 농원에서 출발을 하셔야 할것 같은데.
떡볶이 체험은 다음으로 미루시고
딸기체험만 하시고 편하게 출발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딸기따기 체험만 하시면 한시간정도 편안하게 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