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1일


 


오늘 토마토모종 곁순 제거 작업을 하다가


발견한 익은 토마토 ....


인증샷만 찍고 얼렁 제입에 쏘옥....


그 맛이 일품이네요.


 



참말로 예쁘게 생겼지예??


 


 



조금 있으면 이녀석들도 앞다투어 익겠지요..


 


 



토요일이라 농장에 데려온 막내


엄마, 아빠가 토마토랑만 논다고 삐짐모드에 돌입해 있네요..


막내야!!! 미안 있다가 아이스크림 사줄께..


 


더운 비닐하우스안에서 이러고 있는 모습이 마음이 짜안하지만 할수 없습니다.


부지리 손을 놀려야 맛있는 아이스크림도 살수 있겠지요..


 



토마토 꽃이 많이 피었네요..


막내가 삐짐모드에 있지만 부지런히 손을 놀려야 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토마토랑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