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2일
토마토모종을 4월 20일날 옮겨심고
이제 22일이 지났습니다.
그사이 키가 많이 자랐습니다.
튼실하게 뿌리도 잘 내렸고
꽃도 많이 피었습니다.
이제는 곁가지도 떼어내고 유인줄도 달아서 매달아야 하는 작업을 하여야 합니다.
주말이라 농장으로 데리고 온 막내...
봉농원 후계자답게 하우스 안을 살펴보고 있네요..
이제 베어낸 딸기모들도 다 덜어내야 합니다.
올 여름에는 딸기하우스에서
이제 토마토 하우스로 변신을 하여
저희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해줄것 같습니다.
댓글 (1)
딸기체험은 다음주말 까지는 불가능할것 같습니다.
지금 딸기모종 기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키워서
내년 체험오실때 더 맛나고 싱싱한 딸기로 선사하겠습니다.
다음 체험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