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0일


 


아침일찍부터 딸기를 수확하여 포장을 하고


농장에서 일을 하시는분들이 매일 꽃솎기 작업과 노엽제거 작업을 하는데도



일손이 모자라서 며칠전부터 마을에 계시는 아주머니 4분을 모셔서


딸기꽃솎기랑 노엽제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자기일처럼 해주시는 분들입니다.


 


 



부지런하게 손놀림을 하여주시는 동네아주머니들...


 


 



봉털딸기도사는 부지런히 백화점에 납품할 딸기를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베리데이"라고 행사에 가져갈 딸기를 특별히 포장하고 있습니다.


 


 



주말이라 체험을 온 아이들은 딸기를 먹으면서 신나게 흙을 밟으면서


마음껏 뛰어놉니다.


 


 



주말을 가족들과 함께 하는 자상한 아빠들의 모습을


요즘은 많이 볼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늘 정신없이 바쁜 봉농원의 풍경..


5월말까지 계속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