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5일


 


오늘도 이른 아침 딸기를 수확하여


포장작업을 마치고 백화점에 딸기를 가져 갔습니다.


 


일주일에 두서너번...


백화점 차가 오고 저희도 한번씩 딸기를 직접 가져갑니다.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분위기도 볼겸...


 



늘 반갑게 맞이해주는 백화점 담당자님..


오늘도 여전히 기다리고 계시다가 딸기를 백화점 내부로 가져갑니다.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어느곳에서나 아름답습니다.


 


 



대우백화점에 있는 저희 봉농원딸기 판매대..


 


 



이곳에서도 자신의 농산물처럼 최선을 다해서 판매해주시는 아주머니도 계시고...


 


 


 



저희 봉농원딸기를 내려놓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사가시는 고객분도 계시고..


 


백화점에 오면 늘 행복한 마음을 안고 갑니다.


 


오늘 18일날은 백화점 차가 딸기를 가질러 저희 농원을 다녀갔습니다.


저희 "봉농원딸기"만 찾으시는 매니아층이 생겼다니


저희로써는 정말 보람된 일입니다.


 


늘 최선을 다하는 봉농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