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19일


 


그동안 가끔씩 딸기를 수확하였는데


오늘은 꽤 많은 딸기들을 수확하였습니다.


올해 11월 2일 첫수확을 하고  오늘이 4번째 수확이 되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다라이에 몇다라이를 따서


 


 



어머님과 봉농원 주인장이 포장작업을 하고 있네요.


요즘은 딸기물량이 그렇게 많이 않아서 각 농가에서 담고 있지만


올해는 작목반에서 공동선별로 딸기를 포장할 생각입니다.


 


 


 



저희는 택배로 보낼 딸기만 주문을 받아서


 


 



봉농원주인장께서 특별히 포장하여서 보낼생각입니다.


 


 


 



500g 한팩을 담은 사진입니다.


 


 


 



이렇게 2킬로 포장박스에 담겨서


예쁜 스티커도 붙여서 마무리를 합니다.


 


참 싱싱하고 예쁘죠???


지난 여름 저희들의 땀과 노력과 사랑으로 키운 딸기랍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