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6일


 


 


오늘 드디어 딸기어미모와 어린모를 분리하는 작업을 하였다.


 


그동안 어미모와 탯줄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았다고 하면


 


이제는 고스란히 자신의 뿌리와 잎으로 영양을 공급하여


 


혼자의 힘으로 우뚝서야하는 날이 온것이다..


 


 



그동안 어미모아 연결되어 있던 줄기를 잘라주었다.


튼튼하게 혼자 독립이 되면


이제 새집으로 분가를 시켜주어야 한다.


 


이제 이 딸기모 하나하나에서 싱싱하고 맛있는 딸기가 열릴것이다.


 


 


 



오늘도 아주머니 4분께서 수고를 하여주신다..


 


지금은 오후 새참시간 봉농원딸기잼을 바른 샌드위치와 시원한 매실엑기스를


함께 가져다 드렸다..


 


 



 


우리 봉농원 주인장 부부는 상토보충하는 작업을 다른 하우스에서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