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2일


 


딸기모종을 심을날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다.


좀더 부지런히 움직여야 겠다.


 


네델란드에서 가져오는  상토를 잘게 부수고 있다.


 


 


 


 



 


 


 


 


 


 


 



이렇게 으깬 상토를 담아서 작업을 시작한다.


 



 


소복하게 상토를 얹었다.


상토를 한해 농사를 짓고 버리는것이 아니라


그위에 상토를 보충을 해주는 작업을 해주여야 한다.


 


토양재배에서 보면 두둑 만들기와 같은 작업이다.


 


 


 


 


 



에공...앞으로 거의 죽음이다...ㅎㅎ


15동이나 되니 여간 시간맞추기가 힘이든다...


 



 


그래도 다행히 비가내려서 하우스 일하기가 좀 수월타..


 


 


 


오늘 3일째 아주머님 4분께서는 딸기모종 손질을 하고 계시고,


한편에서는 하우스 비닐을 걷어가고...


 


우리 딸기하우스는 2중으로 비닐이 있는데.


오늘은 속비닐만 가져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