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6월 4일
오늘 날이 무지 덥네요.
하우스안은 거의 찜통수준..
그래도 우리 일을 도와주시는 아주머니들과
봉농원주인장 열심히 딸기 수확을 하였습니다.
요즘은 이렇게 막 따서 딸기가공업체로 가게됩니다.
오늘 오전에는 두 리어카 조금 넘게 딸기를 수확하고
오후에는 딸기모종을 돌보는 일을 하였습니다.
댓글 (1)
딸기따기만 하는 체험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딸기가 달려있는 상태에서 먹지않고
따기만 한다는게 체험객들이 잘 지키기가 힘이드나 봅니다.
그래서 아예 따기만 하는 체험을 없애게 되었습니다.
양해하여 주시구요.
그래도 괜챦다면 예약해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