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20일
요즘 딸기수확해서 포장하기도 바쁜데
딸기를 따고 나면 또 다른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딸기꽃솎기 작업과 함께 또 다른일이 있지요..

이렇게 딸기를 다 딴곳에는 앙상한 가지가 남아 있습니다.

이 가지들을 정리해주지 않으면 이제 자라나는 딸기들에게도 지장을 주어서
딸기꽃을 솎으면서 함께 꺽어주어야 합니다.
물론 딸기의 누런잎들도 제거를 하여주고요..

오늘 아침 하우스에 들어갔다가 잠시 가지들을 꺽어 주었습니다.
하우스안을 오다가다 지나다니면서 꺽어주어도 금방 이렇게 한주먹이 됩니다.
딸기하우스일은 해도해도 끝이없습니다..
댓글 (1)
재미있게 즐기실수 있을텐데..
이번에 다녀가시고 다시 오세요..
110,000입금 확인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