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2일


 


오늘 딸기수확을 하였습니다.


날씨가 많이 흐려서인지


딸기가 그렇게 빨리 익지를 않아서


수확량이 많지를 않습니다.



200평되는 비닐하우스에 들어가서


골골마다 다 다녀도 겨우 3다라이 정도 땃습니다..


비닐하우스 한동에 들어가면 100m길이를 몇번이나 왕복을 하여야 합니다.


 


딸기는 따야할 시기를 놓치면 너무 익어서 포장하기가 참 힘이듭니다.


오늘은 비닐하우스 6동을 다니면서 딸기를 수확하고


2킬로 박스 35박스를 포장했습니다.


 


아마 12월 중순쯤에는 홈페이지에서도 판매가 가능할것 같습니다..


봉농원딸기를 기다리시는 분들 쪼매만 기다려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