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6일


 


오늘부터 당분간


동네아주머니들을 동원해서 딸기꽃 솎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식구들만


오전을 딸기를 따고


오후에 꽃솎기 작업을 하였는데


워낙 하우스가 많아서


 


오늘부터는 아주머니들을 동원하였습니다.


오늘은 세분...


내일은 네분정도 오실것 같습니다.

 

많이도 달려있죠...
이걸 선별해서 따주지 않으면
나머지 딸기들도 잘 자라주지를 못합니다.
 

이렇게 많이 달려있는 꽃들을


일일이 손으로 따주어서...



 

크고 이쁜것들만 남겨두어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에 이쁘고 맛난 딸기들을 수확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