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7일


 


딸기모종을 심고


10여일이 지나면 딸기모종 뿌리가


튼튼히 뿌리를 내린게 확인이되면


그동안 옆에 붙어있던 노잎들을 제거해주어야 한다.


그래야만 영양분손실도 적고


새로 돋아나는 새순들이 활기차게 성장을 할수가 있다.


 


 



옆으로 삐져나와 있는 잎들이 보이시죠??


 


 



모종 하나하나씩 들춰가면서


한손으로는 모종이 다치지않게 잡아주고


다른손으로는 이런 잎들을 제거해주어야 합니다.


 



따낸 잎들은 이렇게 모아서 퇴비를 합니다.


 


 



요즘 이렇게 벌써부터 꽃을 피운 모종들을 볼수가 있습니다.


조만간 이꽃이 빠알간 딸기로 변신을 하겠지요..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딸기꽃이 너무 예뻐요..


 



노잎을 제거한 딸기밭....


 



어때요...제 속이 다 후련합니다.


오늘부터 새로 돋아나는 잎들은 더욱 활기차게 영양분을 듬뿍 받아서


더욱 튼튼하게 자라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