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30일(금)


 


어제까지 로타리 작업을 하여서 하우스안의 땅을 고르는 작업을 하고



이제는 땅다지기 작업을 하였습니다.


 


 



등에 흐르는 땀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정말 더웠습니다.


 


 


 


 



 


 



그래도 멀리서 사진을 찍는 저에게 V자를 그려주는 봉털...


이 더운날 .....제일 더운시간에 쉬지도 않고


오늘은 하루종일 일을 하네요..


 


 



봉털님의 옷은 늘 이렇게 땀에 절어서


다른 사람들 옷보다 더 빨리 너덜너덜 해진답니다..


 


 



이 기계가 땅을 단단하게 다져주는 기계랍니다...


너른 하우스 하나를 다질려면 이 기계로 몇번을 오고가야 하는지...


 


결국 오늘 봉털님은 발바닥에 물집이 잡히고


온몸에 땀띠가 생겨서 파우더를 온몸에 바르고 잠이 들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