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9일(금)
우리 봉농원 식구들이 딸기모종 받을 포트를 준비하는 동안
한편에서는 하우스 짓기 작업을 하고 있다.
6월 29일 부터 시작한 작업이
10여일이 지나니 거의 마무리가 되어간다...
철재하우스 하나를 세우는데도 많은 일들이 있다.
철재를 땅에 2중으로 꽂고...
고리로 서로 연결하고....물고랑을 만들고...
천장을 고정시키고...
하나하나 모든게 정교하게 하지않으면
심한바람이 불면 무너지기에 꼼꼼하게 하여야 한다.
아직 남은 일들은 많지만....

그래도 이렇게 휑하니 얼마전에 하우스를 뜯어놓은 땅에
열흘만에 이런 변화가 생겼다...
댓글 (1)
3월1일날 공휴일이지만
가족단위 체험은 불가능합니다.
이해하여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