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9일(금)


 


며칠전부터에 준비온 상토를 포트에 담아서


하우스안에 정리를 해놓아야 한다.


 


 



어머님과 봉여인이 상토를 포트에 담아서 가지런히 이렇게 재어놓으면


 


 



봉털님은 경운기로 포트를 실어나른다.


 


 


 



하우스 끝까지 실어날라서 이렇게 밑에 비닐을 깔고


포트를 올려놓는다.


 


 



그리고는 이렿게 하나씩 내려서 비닐위에 올려놓아야 한다.


 


 



하우스안의 온도는 장난이 아닌데.....


 


그래도 딸기모종을 키우기위해서는 해야되는 일이기에.......


오늘도 열심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