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일(목)
요즘은 너무 더워서 이른아침과 늦은 오후가 아니면
하우스에서 일을 할수가 없다.
오늘도 늦은 오후부터 오후일을 시작하였다.
딸기모종을 받을 상토 준비를 하였다.
네델란드에서 가져온 상토와 우리네 상토를 잘 섞어서......
오후 늦게 일을 시작하였지만 옷은 어느새 땀으로 범벅이 되어있다...
이렇게 잘 섞여진 상토를 이제는 포트에 담는 작업을 하여야 한다....
다음날
이렇게 포트에 담아서.....
경운기에 실어서 저 끝에서 부터 정리를 해서 나와야 한다...
하나의 일을 끝내면 그 만큼 기분도 상쾌하다...
댓글 (1)
500g에 가장가까운 분에게 잼한병 선물....
조심해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