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12일(토)


 


며칠전부터 하우스 뜯기 작업을 시작해서


드디어 하우스 6동을 다 뜯었다.


 


하우스를 짓는것 보다 뜯는게 더 힘든 작업이다...


 



 



 


 



 


 



그동안 농사를 지었던 하우스를 뜯어내고


다시 하우스를 지을것이다...


 


어떤 그림이 그려질지??????


 


아직 해야할일들은 너무 많지만 하루하루 채워나가도록 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