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5일(토)
비닐을 걷어낸 하우스 안을
트랙터로 밀고 있다.
언제 이곳에 딸기가 자랐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하루 이틀만에 모든일들이 진행이 되고 있다.
더운 날씨에 마스크까지 하고.....
어두워서 앞이 안보일때까지 일을 한다.
딸기농사는 처음과 끝이 없다.
끝이다 싶으면 바로 준비를 하여야 한다...
그래서 요즘은 더 바쁜 나날이다....
다른이들은 딸기 끝나고 이제 좀 수월하제???하고 가끔 물어올때가 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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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즐거운 체험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족들과 좋은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