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2일(월)
뚝딱뚝딱 신랑이 아침부터 무얼 만든다......
용접을 하고....
철망을 끼우고.....
이렇게 몇개를 만들더니...
그것을 이어서 사각으로 무언가를 완성했네요...
또다시 지붕을 만든다고 용접을 하고...
보기만 해도 뜨거운데......곧잘 용접을 하고 있네요...
오호라......작은 동물원을 만들었군요..
오리도 넣고...
요즘 보기 힘든 토끼도 넣고...
두마리가 이렇게 작은 동물원에서 의지하고 살게 되었답니다.
요즘 농장을 방문하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그 앞에서 떠날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주고자 하는 봉털님의
따뜻한 마음이 돋보이는 하루였습니다.
모두모두 구경오세요....
그네도 있고 ............
아직은 시설이 미비하나.......차츰차츰 업그레이드 할겁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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