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0일(수)


 


딸기하우스에서는 손발이 척척 맞아야 일이 능률적으로 할수있다.


각자 맡은 분야를 철저히 하면 시간도 단축이되고


그래서 우리 농장은 거의 역할분담이 되어있는 편이다.


그중에서도 우리 농장에서 한몫 단단히 하고 있는


일꾼을 소개하겠다.



이른 아침 아주머니들과 어머님께서 이렇게 딸기를 따놓으시면


 


 



이렇게 딸기를 실어서 작업동으로 간다...


 


 



 


 



이 수레가 없을때는 사람들이 일일이 두다라이씩 들고 나왔는데


이것이 있으니 얼마나 사람들의 수고로움을 덜어주는지 모른다.


우리는 이 수레를 볼때마다 "네가, 큰 일꾼이다"하고 칭찬을 한다.


알아들을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