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4일(수)
요즘은 넘 바빠서 카메라를 가지고 있어도
사진을 찍을 틈이 없었다.
그래도 오늘은 딸기를 카메라에 담으리라
결심을 하고 택배보낼 딸기 포장작업을 마치고
딸기하우스로 향했다.
마치 이런 나를 반기기라도 하듯 딸기가 주렁주렁 달려있다.
와우...너무 이쁘다
너도 나도 앞다투어 서로 먼저 익을려고
기 싸움을 하고 있는것 같다.
야!!!! 딸기야
너 너무 잘 생겼다.
체험객들에게 집에서도 딸기 키우는 재미를 선사하려고
이렇게 딸기화분도 열심히 키우고 있다.
꽃도 보고 열매도 따먹을수 있는 딸기화분...
댓글 (1)
아직 화장실 물과 바깥물이 얼어서 나오지를 않네요.
그래서 다른 준비도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체험장으로 오픈을 하면
다른분들도 모두 원하시기에 체험장을 개방해도
될 정도가 되면 오픈토록 하겠습니다....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