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5일


 


요즘 딸기체험객을 맞이하면서


한편에서는 딸기 택배보낼 작업을 하고 있다.


딸기는 한알한알 조심해서 다루어야 하기에


직접 하고 있다.


 


 



싱싱한 딸기를 한알한알 정성스럽게 담아서


 



이렇게 소중하게 포장을 합니다.


 


 


 




우리 농원 팜플렛을 맨위에 올리고


 



드디어 택배보낼 준비 완료....


요즘 날씨가 추워서 가끔은 2중으로 큰 박스에 담아서 보내기도 합니다.


그래도 딸기를 받아보신분들께서 잘받았다고 전화가 올때면


마음이 넉넉해집니다...


 


우리 아이들을 기르듯 소중하게 기른 딸기가


다른사람에게 칭찬을 받는다는건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