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11일

요즘 딸기하우스안에는 얼마전에 심어놓은 딸기모종
노엽을 제거하고 새로나온 잎만 남겨둔다.
어느새 혼자힘으로 잘 지탱하고 있는 딸기모들
정말 대단하다.



벌써 하얀 딸기꽃들도 보인다.



딸기꽃을 한껏 품고 있는 꽃대들도 보이고



딸기꽃들이 앞다투어 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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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안에 새로운 잎들이 반짝반짝 윤기가 도네요.
조만간 이곳에 빨간 딸기가 주렁주렁 열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