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8~10일


 


그동안 자기소임을 다한 딸기모들을 잘라내고


바짝 마른 딸기모들을


걷어내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청년귀농장기교육생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딸기농사가 이렇게 힘들구나 하는걸 직접 해보면서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을것 같습니다.


 



다른 하우스에서는 새생명이 잘 자라주고 있습니다.


딸기모종 생육상태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