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1일
아직 달려있는 딸기들도 싱싱하고
그동안 소임을 다한 딸기모들도 싱싱하지만
이제는 헤어질 시간들....
과감히 베어내고 걷어내서 소독을 하고 청소를 끝낸뒤
9월에는 이곳에 딸기모를 심어야 한다.
딸기농사는 끝과 시작이 없는 농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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