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5일 ~ 6일


 


딸기하우스 속 비닐씌우기


이틀동안 하루에 9동씩 18동 비닐씌우기를 하였습니다.


 


다행히 바깥 비닐 씌울때보다


바람에 영향을 받지를 않아서


조금은 수월합니다.


 


 



그래도 비닐을 잡아당기고 고정시켜야 하니


온몸이 욱신욱신


 


 



지혜로우신 어머님은 비닐을 펴서 묶어주시고


 


 



 


 



저는 그래도 약간은 힘을 쓰는곳에 서서


비닐을 펴기도 하고 당기기도 하고


 


 



그래도 트랙터의 힘으로 끌어당겨주니


조금은 수훨하게 비닐을 끌고갈수가 있습니다.


 


 



비닐씌우기 총감독 봉농원 대표님.


늘 비닐씌울때는 구명이라도 날까봐 노심초사


하루종일 초 긴장상태로 일을하게 됩니다.


 


다행히 이틀동안 속비닐 씌우기 18동 무사히 완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