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9일
올해 딸기농가들은 무척 힘든시기를 겪고 있다.
잦은 비, 적은 일조량, 고온다습한 기온 등등
그래도 용케 잘 견뎌서 이쁜 딸기들이 자랑스럽다.
오늘도 자랑스러운 딸기들
많은 분들의 사랑 받으면서 택배로 날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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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반갑고 감사합니다.
쭈욱 한길만 걸어온지 벌써 20년이 다되어가네요..
남편은 농업이라는 길을 30년차...
강산이 바꿔도 몇번 바꿧네요.
이렇게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앞으로도 열심히 농업이라는 길을 걸어갈것입니다.
자주 오셔서 소식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