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7일


 


나에게 벤처농업대학이란???


 


농사를 사랑하는 신랑을 만나


어린아이 셋 데리고 함께 농사지으면서


힘들다 힘들다 소리를 달고 살때


저에게 넌 할수 있다고


마음속에 희망의 싹을 심어준곳


 


그때부터 힘들다는 소리대신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지금까지 오게 만들어준곳


 


벤처대학 졸업후


10여년만에 저희 농장에서 민승규 교수님 특강도 듣고


벤터대 교수님들과 거창벤처대 동문들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을성 거창벤처대 동문회 회장님의 인사말씀


 



언제나 민교수님의 특강은 빠져들수 밖에 없는 힘이 있는것 같습니다.


 



딸과 함께 참석자 이름표도 만들면서 함께 준비를 하였습니다.


 


 



방학중인 딸과 함께 준비하고


특강도 함께 참석하여 더 뜻깊은 자리


 



거창 벤처대 동문들과 함께 맛있는 저녁식사 시간도 가지고...


 


 



벤처대의 권영미국장님 늘 열정이 대단하신 분이시죠.


 



벤처대 졸업후 저희 농장에서 두분을 뵈니 너무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늦은시간까지 벤처대 동문들과 교수님들과 하께 토론 시간도 가지고.


 



 


 


 



 


 



저희에게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지치고 메말라 있었던 제 마음속에


또다시


희망의 싹이 심어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