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1일


드디어 생각만 하고 있었던 꿈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공사하는 장면을 보고 있자니


2년전 올려놓았던 글이 생각이 나네요.


아래글은 그때의 이야기를 올려보았습니다.


그동안의 꿈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모두들 응원해주이소^^


 


 



2013년 5월 30일


올초에 우리 땅이 생겼습니다.

지금 임대로 딸기농사를 짓고 있는 입구에 있는땅.


그동안 우리 땅이 없어서

제대로 된 체험장이나 교육장도 지을수가 없었네요.



이곳에 흙을 채우고

땅을 고르고 있습니다.



아직 뚜렷하게 그려진 그림은 없지만

아마 멋진 그림을 그려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혹시 좋은 그림이 떠오르시는 분들은  살짝 알려주이소^^